전체 글162 1주택 종부세 특별공제 사실상 무산 1. 1 주택 종부세 특별공제란? (종부세법 일부 법률 개정) 1세대 1 주택자의 종부세 비과세 기준선을 11억 원에서 14억 원으로 올리는 방안이며, 이는 최근 공시 가격 상승과 종부세율. 공정시장가액비율 인상으로 종부세 부담이 급격히 늘어난 점을 반영한 공제 혜택을 말합니다. 2. 과정 현재 1 주택 종부세 특별공제를 받을 수 있는 대상자는 (공시가 11억~14억) 9만 300여 명이며 종부세 과세 대상자 이기도 합니다. 공제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법률안이 2011년 10월 20일까지는 개정이 되어야 11월에 통지서를 보낼 수 있다 합니다. 그런데 아직 여. 야의 입장으로 합의 가 이루이지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3. 여야 입장 여당인 국민의 힘은 종부세 과세표준을 결정하는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2022년.. 2022. 10. 18. 불가에서 말하는 친구 네 가지 첫 째 꽃과 같은 친구. 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입니다. 둘째 저울과 같은 친구.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웁니다. 그와 같이 나에게 이익이 없는가를 따져 이익이 큰 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가 바로 저울과 같은 친구입니다. 셋째 산과 같은 친구. 산이란 온갖 새와 짐승의 안식처이며 멀리 보이거나 가까이 가거나 늘 그 자리에서 반겨줍니다. 그처럼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든든한 친구가 바로 산과 같은 친구입니다. 넷째 땅과 같은 친구. 땅은 뭇 생명의 싹을 틔워주고 곡식을 길러내며 누구에게도 조건 없이 기쁜 마음으로 은혜를 베풀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2021. 9. 14. 집안의 냄새를 없애는 방법 일반적으로 가정에는 각종의 냄새들로 진동을 합니다 신경과학자들은 인간이 10,000가지의 냄새를 구별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상한 음식과 부패한 곳에서 발생하는 유해한 곰팡이들은 우리 가족들의 건강을 위협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없엘 수는 없으니 임시방편으로 스프레이, 향초로 악취들을 잠시 숨겨 놓습니다. 이러한 제품들 중에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 어른들조차도 피해를 입습니다. 이미 우리들은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것도 어린 애기들이 말입니다. 설사 이러한 제품들이 임시로 냄새를 가려준다 해서 건강을 위협하는 것들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렇기에 조금이라도, 최선을 다해 위험요소들을 없애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는 감쇄시킬 것.. 2021. 8. 19. 소상공인 희망지원금 홍남기 부총리는 12일 정부 청사에서 열린'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에서 희망 복지금과 국민 지원금이 9월 말까지 지급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 외에 종합소득세와 부가가치세 납부 연장 등의 세정지원과 사회보험류 유예 연장, 공과금 납부 유예 지원 등도 8월 중에 검토 완료해 발표할 계획이랍니다. 또한 대출보증 만기연장과 상환유예 등의 금융지원 여부도 9월 중에 발 펴할 예정이랍니다. 5차 재난지원금중의 하나인 '소상공인 희망복지 지원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1) 1차 신속 지급 : ‛21.8.17일~ '희망회복 자금' 지급은 2차례에 하게 됩니다. ◦ 대상 : 버팀목 자금 플러스 旣수급자 중 희망회복 자금 지원대상 * 집합 금지·영업제한·경영위기업종(업종 매출 감소율 .. 2021. 8. 17. 단풍 너를 잊으리 접착제같이 따라붙은 인연으로 그 많은 언어 그 숱한 영육을 나눈 사랑인들 어쩌랴 무심코 할퀸 상처가 전이 강한 암세포가 되었으니 도려 내어야만 치유되는 윤회 그렇다 아플 만큼 충분히 아파야 털고 일어 설 수 있는 독감같이 제 몸 스스로 붉혀 타 버려야 다시 올 사랑이다 다 못한 변명 남았다면 붉을 만큼 붉어진 후 익어 터져서 저 할 말 다하고야 마는 석류알 같이 옷 다 벗어던지고 애증마저 다 태우고 나면 거칠 것 무엇이랴 그때는 너를 잊으리다. - 안수동, '단풍~너를 잊으리라' 2021. 8. 16. 가을엔 우리 곧 싸늘한 달빛에 잠기리. 버려야지, 버릴 건 미련 없이 버려야 할 시간 그래, 바람이 날을 세우는군. 잘리기 전 덜렁거리는 건 스스로 모두 버려야 할 시간 눈물도, 미련도 도치의 멋진 시간을 위해 애정(愛情)의 향기를 애증(愛憎)의 악취로 바꾸지 않기 위해. 이제 나 자유롭지 오늘 밤 죽도록 휘날려도 그러다가 뚜욱- 떨어져 내려도 두려움도 미움도 없이 바람 속, 바람으로 다시 설 수 있기에. 때론 땅바닥에 벌렁 나자빠도 지리 그건 앙상한 내 뼈의 노래를 듣는 일 내 뼈는, 그 무덥던 여름날 축복의 앙금 이젠 버릴 것 다 버리고 휘날릴 대로 휘날려도 나는 언제나 그대 곁 -가을의 가장 낮은 자리는 그대 향한 내 그리움의 종착역. - 배찬희, '가을엔' 2021. 8. 16.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