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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새겨두면 좋은글 [마음에 새겨두면 좋은 글]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부정적인 일들은 모두 모두 지우는 게 좋습니다. 지워버리고 나면, 번거롭던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면, 사는 일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하게 되고... 「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지는... 행복은 평범한 생활 속에서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고 밝게 사는 것. - ‘.. 2017. 11. 21.
삶은 마늘의 효능 마늘을 삶아 먹으면 항암효과가 3배로 증가 마늘성분을 100% 흡수하는 방법 방법 1 삶아 먹으면 항암효과가 3배나 증가한다고 한다 그러나 국거리에서 넣어서 삶아 먹어도 좋지만 마늘 성분이 우러난 국물까지 모두 먹어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 방법 2 깐 토종 마늘을 밥 지을 때 밥솥에 쌀(잡곡)과 함께 넣어서 마늘밥을 해서 먹는 방법이다 밥솥에 먼저 쌀을 넣어 밥물을 잘 섞어서 먹으면 향도 좋고 입에서 마늘 냄새도 없다 더 건강해지고 싶으면 밥 지을 때, 마늘 뿐만 아니라 우엉, 당근, 건 표고버섯, 건무청,말린무 등을 첨가하면 암 뿐만 아니라 아토피, 치매, 순환기장애 등에도 좋다 S-알리시스텐인 성분 많아져 마늘은 냄새를 제외하고 100가지 이로움을 준다는 의미에서 '일해백리(一害百利)' 식품으로 불린다.. 2017. 11. 21.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처음의 만남이 가벼웠던 우리지만 끝의 헤어짐이 없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멀리 떨어져있는 우리지만 늘 곁에 있다고 느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말로써 서로를 위하는 우리보단 마음으로 서로를 아껴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서로를 잘 알지못하는 우리지만 함께하는 마음 갖도록 노력하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먼저 고마움을 받는 우리보단 먼저 주려고하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편하게 대하는 우리보단 늘 첫만남의 설레임의 우리였으면 합니다. 결코 우리의 만남이 우연이 아닌 영원한 만남 이었으면 합니다. 흔들리지 않도록 사랑하시길... 사랑할땐 작은것에도 상처받기쉽고 진심어린 한마디에도 행복해질수 있다는걸 기억하시길 ... 2017. 11. 21.
나이가 들면 나이가 들면 아는 게 많아질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알고 싶은 게 많아진다. 나이가 들면 모든 게 이해될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이해하려 애써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나이가 들면 무조건 어른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어른으로 보이기 위해 항상 긴장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 모든 게 편해질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많이 공부해야 하고, 더 많이 이해해야 하고,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 애써야 한다. 끝없이 끝없이... 나이가 들면서 짙은 향기보다는 은은한 향기가... 폭포수보다는 잔잔한 호수가... 화통함보다는 그윽함이... 또렷함보다는 아련함이... 살가움보다는 무던함이... 질러가는 것보다 때로는 돌아가는 게 좋아진다. 천천히... 눈을 감고 천천히... 세월이 이렇게 .. 2017. 11. 20.
사람 사이의 바램 "잘 잤냐" 는 당신의 말 한마디가 힘이 되고, "좋은 아침" 이라는 당신의 말 한마디가 희망이 되고, "즐거운 하루 되라" 는 당신의 말 한마디가 행복의 근원이 되고, "맛있는 점심 먹었냐" 는 당신의 말 한마디에 에너지가 솟아나고, "커피 한 잔 놓고 간다" 는 친구의 말 한마디에 몰렸던 피곤은 도망가고, "노래 한 곡 올리고 간다" 는 당신의 말 한마디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고 "수고했다" 는 당신의 말 한마디에 내일의 꿈을 볼 수 있고, "잘자라" 는 당신의 이쁜 멘트에 좋은 꿈을 꿔서 행복해지고 "따뜻하고 편안하게 저녁시간 보내라" 는 친구의 말 한마디가 고운 꿈 길 자리로 이어지고, 행복의 나래가 펼쳐지는 꿈속이 된다네요. 좋은 점을 보는 것이 눈의 베품이요. 환하게 미소 짓는 것이 얼굴의.. 2017. 11. 20.
사람이 그리우면 습관처럼, 그대 편지를 읽는다. -미운 사람- 어느새 글썽, 눈물 고이고 -그래도 보고 싶은 사람- 되돌아갈 수 없는 세월 위에서 동동, 발 구르고 있다. 봄볕보다 더 따스한 사연들 흐믓 미소 지으며 시간의 강을 거슬러 오른다 죽음도 빤히 알고 가는 연어 때처럼. 그래, 네 고운 마음 아직 한 발짝도 나는 보내지 못했기에, 반짝 창 가 햇살에도 푸드덕, 놀라고 꿈이었구나 , 그대 미소 지으며 다시 오는 길 후드득, 복사 꽃비 흩뿌리는데 아! 봄밤에 문득 깨어나니 치 떨리는 꿈이었구나 찡긋- 눈빛만 보내도 온통 네게로 다 가 버려 빈 껍질 안고 사는 미처 잎도 없이 찾아오는 봄꽃이었구나 내 마음. - 배찬희, '꿈' 2017. 11. 20.